"애틀랜타 총격 용의자 총·종교 심취…中 혐오"
미국 애틀랜타 연쇄총격 사건의 용의자인 로버트 에런 롱의 성향과 관련한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 데일리비스트는 롱이 사용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과 주변 증언을 통해 그가 총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었고, 종교에 매우 빠져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흑인 입장을 옹호하는 매체 뉴스원은 롱을 백인 우월주의자로 소개했습니다.
또 소셜미디어에서는 롱이 최근에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는 글이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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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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