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조선구마사' 박성훈, "실존 인물 연기 부담... 누 되지 않으려 조심"

스타데일리뉴스 김제니 기자
원문보기
박성훈 (SBS 제공)

박성훈 (S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조선구마사' 박성훈이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데 따른 부담감을 고백했다.

17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신경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성훈은 태종의 맏아들인 양녕대군을 연기하게 된 것과 관련 "아마 모든 배우가 실존 인물을 연기한다는 데 부담감을 느낄 것"이라며 "'조선구마사'는 사실을 기본으로 한 허구적 창작물이기에 자유롭게 연기하려 노력했다. 그럼에도 실존 인물인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는 오는 22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