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MBC 상암동 사옥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정오뉴스 결방(종합)

연합뉴스 이정현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MBC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7일 MBC에 따르면 소속 기자 1명이 전날 오전 증상이 있어 출근하지 않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MBC는 13~15일 사이 해당 기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친 직원을 찾아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사옥도 방역했다.

검사 인원이 늘고 방역 작업이 길어지면서 MBC는 이날 TV 정오 뉴스를 결방하기로 했다.

서울 상암동 MBC 사옥 부근의 '미러맨' 동상[그리팅맨친구들 제공]

서울 상암동 MBC 사옥 부근의 '미러맨' 동상
[그리팅맨친구들 제공]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