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일본 총리가 다음 달 미국 방문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았습니다.
스가 총리는 오늘 오전 도쿄 신주쿠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를 찾아 담당 의사의 문진을 거쳐 화이자사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백신 접종 후 스가 총리는 취재진을 만나 "다음 달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사이에 코로나 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차원에서 접종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아플 줄 알았는데 아프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에 대단히 중요하다며 여러 정보를 정확히 전달해 하루라도 빨리 더 많은 국민이 맞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72살인 스가 총리는 다음 달 초·중순 미국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데 오늘 1차 접종 후 3주 뒤 2차로 백신을 맞게 됩니다.
일본 정부는 스가 총리를 수행하게 될 방미단 역시 전원이 출국 전에 백신을 맞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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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스가 총리는 취재진을 만나 "다음 달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사이에 코로나 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차원에서 접종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아플 줄 알았는데 아프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백신 접종은 코로나19 예방에 대단히 중요하다며 여러 정보를 정확히 전달해 하루라도 빨리 더 많은 국민이 맞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72살인 스가 총리는 다음 달 초·중순 미국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인데 오늘 1차 접종 후 3주 뒤 2차로 백신을 맞게 됩니다.
일본 정부는 스가 총리를 수행하게 될 방미단 역시 전원이 출국 전에 백신을 맞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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