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문민정부 지도자 "지금 가장 어두운 때…여명 머지않아"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에 대응해 세워진 별도의 문민정부 대표가 군부를 뒤집고 혁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방의회 대표 위원회에 의해 임명된 만 윈 카잉 딴 부통령 대행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이 나라에 있어 가장 어두운 순간이지만 여명이 멀지 않았다면서 이번 혁명은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연방의회 대표 위원회는 아웅산 수치 문민정부의 집권당이었던 민주주의 민족동맹 소속으로 지난해 11월 총선에서 당선된 이들이 구성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에 대응해 세워진 별도의 문민정부 대표가 군부를 뒤집고 혁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방의회 대표 위원회에 의해 임명된 만 윈 카잉 딴 부통령 대행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이 나라에 있어 가장 어두운 순간이지만 여명이 멀지 않았다면서 이번 혁명은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연방의회 대표 위원회는 아웅산 수치 문민정부의 집권당이었던 민주주의 민족동맹 소속으로 지난해 11월 총선에서 당선된 이들이 구성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4237_1768265318.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