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내달 9일 정상회담 조율…스가 하루 미국 머물듯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외국 정상으로 첫 대면 회담을 할 예정인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미국에 머무는 시간은 만 하루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미일 정부는 바이든 대통령과 스가 총리의 첫 대면 회담을 미국 동부시간으로 다음달 9일 백악관에서 여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스가 총리는 다음달 8일 일본에서 출발하고 10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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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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