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경찰은 코로나 대응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했다"며 "환자이송과 역학조사를 비롯한 방역 활동에 연인원 34만 명의 경찰이 앞장섰고, ‘예방접종 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원활한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아산 경찰대에서 열린 '2021년 신임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무엇보다 기쁘고 값진 성과는 경찰을 향한 국민의 신뢰가 커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산=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 충남 아산시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창룡 경찰청장. 2021.03.12. scchoo@newsis.com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12일 "경찰은 코로나 대응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했다"며 "환자이송과 역학조사를 비롯한 방역 활동에 연인원 34만 명의 경찰이 앞장섰고, ‘예방접종 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원활한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아산 경찰대에서 열린 '2021년 신임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무엇보다 기쁘고 값진 성과는 경찰을 향한 국민의 신뢰가 커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경찰 스스로 개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실천한 결과다"며 "우리 경찰은 정부 기관 최초로 인권영향평가를 도입했고, 회복적 경찰활동, 대화경찰 제도 등 담대한 혁신을 실행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사에서 사건접수부터 종결까지 촘촘한 통제장치를 갖췄다"며 "수사심사관, 책임수사지도관, 경찰수사 시민위원회의 ‘3중 심사 체계’도 마련했다. 이제 경찰 수사에서 고문이나 가혹행위, 인권 유린 같은 비판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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