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자료사진> © AFP=뉴스1 |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다음달 상반기에 미국을 방미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이 12일 각의(국무회의) 뒤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가토 장관은 "솔직하게 대면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의의가 있다"면서 "정부 대표단은 최소 인원만 동행하며,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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