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양평군,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 시작

아시아경제 라영철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평군이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양평군은 총 190여 개 가맹점이 모이면서 가맹 목표치의 95%를 달성했다.


가맹점 수는 비교적 적지만 군 내 곳곳의 실속 있는 지역 맛집들이 대거 가입했다.


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해 만 100일이 지난 '배달특급'은 1%의 중개 수수료와 지역화폐 기반 할인 혜택을 준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양평군, '배달특급' 가맹점주는 지난 11일 양평 물 맑은 시장에서 경기도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 정식 오픈 기념식을 열고 배달앱 시연과 캠페인 등을 벌였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동료
    손흥민 토트넘 동료
  2. 2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3. 3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4. 4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5. 5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