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세종=김훈남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시장점검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LH투기 사건은 은행권 특정지점에서 대규모 대출이 이뤄져 가능했다"며 "금감원 등 감독기관은 프로세스를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밝혔다.
세종=김훈남 기자 hoo1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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