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국제사회 오해 풀 것…계획대로 재선거" 주장
미얀마 군부는 국제사회가 우려할만한 상황이 아닌데 오해를 하고 있다며 계획대로 선거를 치러 정권을 넘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군사정권 대변인인 조 민 툰 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웃 국가와 국제사회를 존중하지만, 집권했을 때 세운 목표를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선거를 시행할 것이고, 승자에게 정권을 이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얀마 상황과 관련해서도 서방이 잘못된 추측을 한다면서 군경은 필요할 때만 무력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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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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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거를 시행할 것이고, 승자에게 정권을 이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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