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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만화보다 웹툰"…창원시 웹툰 육성 돕는다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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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산업 발전에 한뜻[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웹툰산업 발전에 한뜻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11일 창원문성대학교, 경남창원웹툰협회, 주식회사 레드로버와 웹툰산업 발전 상생협약을 했다.

웹툰(webtoon)은 인터넷에서 연재하는 만화를 뜻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협약 참여 4개 기관·단체는 웹툰 작가 발굴·육성, 웹툰 생태계 조성, 인적·물적 교류, 지역 창작 콘텐츠 산업 진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창원문성대는 디자인콘텐츠학부에 웹툰 관련 학과가 있다.

레드로버는 콘텐츠·애니메이션 제작사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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