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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단체, 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동물복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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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판매 금지·강아지 판매 금지" 서한 서울시에 제출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45개 동물보호단체가 11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한국동물보호연합 제공)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45개 동물보호단체가 11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한국동물보호연합 제공)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동물보호단체들이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후보자들에게 '동물복지'의 강화를 촉구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45개 동물보호단체는 11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들의 공약에서 동물복지를 찾기 힘들며 있더라도 반려동물에 한정돼 있다고 주장하면서 동물복지의 확대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사람복지 선진국뿐 아니라 동물복지 선진국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서울이 동물복지 국제 표준 도시가 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에 Δ서울시내 개 보신탕 판매 단속·금지 Δ펫숍 등의 강아지 판매 금지 Δ25개구 길고양이 쉼터 설치 Δ비건(완전채식) 친화 등을 요청하며 서한을 전달했다.

다음 주에는 박영선 후보, 오세훈 후보, 안철수 후보 등의 선거 사무실 앞에서 순회 기자회견을 열고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hemingway@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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