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한국농업경영인 옥천군연합회 등 충북 옥천지역 4개 농민단체는 11일 "4차 재난지원금을 농민에게도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기후 위기로 농민의 생계는 벼랑 끝에 내몰렸다"고 주장했다.
또 "영농으로 농지 임대료조차 내기 어렵고, 전체 농민의 80%를 차지하는 1.5㏊ 미만 농가, 학교급식 계약 친환경 농가, 화훼농가, 시설채소 농가, 농촌체험마을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농민에게도 4차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
이들 단체는 이날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기후 위기로 농민의 생계는 벼랑 끝에 내몰렸다"고 주장했다.
또 "영농으로 농지 임대료조차 내기 어렵고, 전체 농민의 80%를 차지하는 1.5㏊ 미만 농가, 학교급식 계약 친환경 농가, 화훼농가, 시설채소 농가, 농촌체험마을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식량주권과 공공농업 실현을 위한 농민기본법을 제정하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는 이 지역의 농업경영인연합회, 여성농업인연합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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