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가 비서관급 이상 인사에 대한 3기 신도시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청와대는 오늘 오후 2시30분 총리실 발표와 동시에 비서관 이상 본인과 배우자·직계가족의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2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부합동조사단의 '1차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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