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는 10일부터 26일까지 '한복 고쳐 입기' 캠페인을 한다. 한복에 얽힌 사연과 추억을 나누는 행사다. 오랫동안 입지 않은 한복을 꺼내입을 수 있도록 한복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한복 명장 이혜순씨와 방탄소년단(BTS)·배구선수 김연경 등의 한복 정장을 제작한 김리을씨, 블랙핑크의 무대의상을 만든 김단하씨 등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열다섯 점을 새롭게 고쳐준다. 한복과 사연은 한복진흥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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