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혜순·김리을·김단하 한복 고쳐준다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문체부·한복진흥센터 26일까지 '한복 고쳐 입기'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는 10일부터 26일까지 '한복 고쳐 입기' 캠페인을 한다. 한복에 얽힌 사연과 추억을 나누는 행사다. 오랫동안 입지 않은 한복을 꺼내입을 수 있도록 한복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주선한다. 한복 명장 이혜순씨와 방탄소년단(BTS)·배구선수 김연경 등의 한복 정장을 제작한 김리을씨, 블랙핑크의 무대의상을 만든 김단하씨 등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열다섯 점을 새롭게 고쳐준다. 한복과 사연은 한복진흥센터 누리집에서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