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양이원영 모친, 광명신도시 인근 매입…"처분하겠다"

연합뉴스TV 신민우
원문보기
양이원영 모친, 광명신도시 인근 매입…"처분하겠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의 어머니 이모 씨가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 가학동 인근 땅 66제곱미터를 지난 2019년 매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씨가 매입한 부지 자체가 신도시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신도시 예정지 인근이라 이 씨가 개발정보를 알고 투자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양이 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모친이 인근에 임야를 소유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해당 부동산을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IFFHS 아시아 베스트11
    IFFHS 아시아 베스트11
  2. 2이해찬 전 총리 조문
    이해찬 전 총리 조문
  3. 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4. 4코치 불륜 의혹
    코치 불륜 의혹
  5. 5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