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투기 의혹' 13명 중 다수 과천 근무 경력
광명 시흥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들 대부분이 과거 과천지역에서 일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가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13명 중 8명이 과거 과천사업단이나 과천·의왕 사업본부 근무 경력이 있고 4명은 전북본부에서 일했지만 이들 중 1명의 배우자가 과천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2017년 8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광명, 시흥지역 12개 필지를 100억 원대에 매입했습니다.
또, 직급별로는 부장급이 13명 중 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명 시흥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직원들 대부분이 과거 과천지역에서 일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가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13명 중 8명이 과거 과천사업단이나 과천·의왕 사업본부 근무 경력이 있고 4명은 전북본부에서 일했지만 이들 중 1명의 배우자가 과천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2017년 8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광명, 시흥지역 12개 필지를 100억 원대에 매입했습니다.
또, 직급별로는 부장급이 13명 중 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f1c2c900bae44babbb2fb0d420c3b09b.jpg&w=384&q=100)


![올해 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 [캠퍼스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3%2Fe07938b6b15f427c82250399b249b718.jpg&w=384&q=100)


![[속보] 李 "베네수엘라 교민 철저히 보호…필요시 철수계획"](/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3%2F809295_176743393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