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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연하 재일교포♥' 정준하, 아들과 열지 말아야 할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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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아들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7일 자신의 SNS에 "열지 말아야 할 걸 열고 말았어. 16세 이상인데 9살 아들과. 그래서 행복"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록 장난감이 바닥에 놓여있는 모습이 담겼고, 16세 이상가인 만큼 난도 높은 블록을 아들과 함께 조립하는 일상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준하 아들이 벌써 9살이냐며 시간이 빠르다고 놀라워했고, 그의 다정한 아빠 면모를 흐뭇해했다.

정준하는 2012년 10살 연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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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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