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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범경기' 류현진, 잰슨과 배터리...스프링어 톱타자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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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론토 구단 SNS.

[사진] 토론토 구단 SNS.


[OSEN=한용섭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 류현진이 스프링캠프 첫 시범경기에서 대니 잰슨과 호흡을 맞춘다.

토론토 구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3시 7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 라인업을 공개했다.

류현진이 선발 투수로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다. 6년 1억 5000만 달러에 계약한 조지 스프링어가 에이스 선발 경기에 톱타자로 나선다.

류현진과 함께 뛸 선발 라인업은 조지 스프링어(중견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 라우디 텔레즈(1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지명타자), 카반 비지오(3루수), 랜달 그리척(우익수), 조 패닉(2루수), 대니 잰슨(포수), 조던 그로스한(유격수)이 출장한다.

볼티모어는 베테랑 투수 맷 하비가 선발 투수로 예고됐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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