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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인정' 지수, 오는 10월 입대…급성골수염 이력으로 대체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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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진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5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1993년 생인 지수는 학폭 논란이 있기 전인 지난해 12월 입영 영장을 받았다. 군 복무 시기는 오는 10월이다.

또한 지수는 지난해 2016년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은 이력으로 인해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가 확정됐다.

지수는 지난 4일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저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고 과거 일을 인정, 사과글을 게재했다.

현재 20부작 중 6부가 방송된 KBS 2TV '달이 뜨는 강' 측 역시 지수 하차를 공식화한 뒤, 대책을 논의 중이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을 비롯해 전작인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MBC '앵그리맘' 등은 다시보기가 모두 삭제됐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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