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학폭 논란 지수, 10월 국방의 의무 시작 "지난해 12월 영장받아"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학폭 논란의 배우 지수가 오는 10월 중순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해 12월 입영 영장을 받았다. 최근의 논란으로 인한 도피성 군입대가 아니라는 의미다.

지수는 지난 2016년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받으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는 것으로 판정받았다.

한편, 지수는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기된 학폭의혹으로 출연 중인 KBS2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할 위기에 놓였다.

지수는 4일 “나로 인해 고통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며 “평생 씻지 못할 나의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겠다.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무릎 꿇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비판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지수가 ‘달이 뜨는 강’에서 맡은 온달 역에 대체 배우를 물색한다는 소식이 들리며 드라마 하차가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KBS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