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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 위한 섹시 이벤트..샤워가운 달랑 한장 입고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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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남친을 위한 섹시 이벤트를 인증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항상 웃게 만드는 남자, 생일 축하해! 누가 더 춤을 잘 췄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근육질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와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섹시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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