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장병·가족 14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이데일리 김관용
원문보기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최근 한국에 온 주한미군 장병 9명과 가족 4명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772명으로 늘었다

4일 주한미군사령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12일부터 지난 1일 사이 인천국제공항과 오산 미 공군기지로 입국했다.

이중 6명은 입국 직후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명은 의무 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평택과 오산, 군산 미군기지 내 코로나19 전용 시설에 격리됐다.

한편, 주한미군은 최근 100명 가까이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두천 지역에 대해 전날 이동 금지 지침을 내렸다. 이에 따라 장병들의 동두천 기지 밖 식사가 제한됐다.

지난 2일 오후 경기 동두천시의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동두천시에서는 80여명의 외국인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일 오후 경기 동두천시의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거리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동두천시에서는 80여명의 외국인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