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당선에 진양산업 등 강세

조선비즈 이다비 기자
원문보기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낙점되면서 진양산업(003780)을 비롯한 ‘오세훈 테마주’가 4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5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양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7.1% 오른 4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진양화학(051630)(9.89%)와 진양폴리(010640)(3.18%)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후보와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에서 진양산업과 진양화학, 진양폴리 등이 관련 테마주로 분류됐다.

오 후보는 나경원·오신환·조은희 예비후보를 제치고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올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1위인 오 후보(41.64% 득표)를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이다비 기자(dabe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5. 5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