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4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최종후보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부산시장 최종후보로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