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4·7 보궐선거를 앞둔 3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택시차고지에서 작업자들이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의 래핑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7일 실시하는 서울시장보궐선거에 있어 선거일을 알리고 유권자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시내 지하철·택시에 선거일 정보를 래핑한다고 밝혔다. 2021.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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