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LH 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3기 신도시 전체로 확대...국토부도 포함

YTN
원문보기
정부가 광명·시흥 신도시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 LH 직원의 땅 투기 의혹이 있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LH에 따르면, 정부는 광명·시흥 외에 다른 3기 신도시에서도 LH 직원의 땅 투기가 있는지 전수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조사 대상에는 국토부 직원도 포함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실제 신도시 사업을 착수한 주체가 국토부와 LH여서 두 기관이 이번 투기 의혹 조사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토부가 LH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광명·시흥지구에선 13명의 LH 직원이 땅을 산 것으로 잠정 파악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참여연대 등은 14명의 LH 직원이 연루됐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LH는 2명은 전직 직원이고 12명이 현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동료
    손흥민 토트넘 동료
  2. 2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3. 3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4. 4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5. 5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