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태년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있다면 추경 심사서 반영"

연합뉴스 이유미
원문보기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3일 4차 재난지원금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정부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사각지대가 발굴된다면 추가로 예산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추경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원대상을 크게 넓혀 19조5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코로나19 피해를 본 단 한 사람의 국민도 놓치지 않겠다는 민주당과 정부의 의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를 앞두고 정부·여당에 어떤 지원도 하지 말라는 정치공세야말로 선거용 국정 발목잡기, 고질적 국정 방해 행위"라며 야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비판에 대해선 "제1야당 대표로는 믿기지 않는 유언비어"라며 "백신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 발언을 당장 멈추고 근거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아스트라제네카라는 유럽에서는 매우 기피하는 백신 종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접종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yu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