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LCS, 미국혈액센터와 협력… 코로나19 퇴치 돕는다

OSEN
원문보기
라이엇 게임즈 제공.

라이엇 게임즈 제공.


[OSEN=임재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LOL e스포츠의 북미 리그, ‘LOL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가 발벗고 나섰다. LCS는 한달 간 코로나19에서 회복된 커뮤니티의 회원들이 회복 혈장(CCP)을 기증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3일(이하 한국시간) LOL e스포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CS와 미국혈액센터(BCA)의 협력 소식을 발표했다. BCA는 미국에서 가장 큰 혈액 공급망이다. 미국 전체 혈액 공급량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최근 BCA는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회복된 환자들이 회복 혈장을 기부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오는 5일부터 한 달 간 펼쳐지는 LCS와 BCA의 캠페인은 ‘퍼스트 블러드 세이브’다. LCS는 코로나19에서 회복된 LOL 커뮤니티의 회원들이 미국 내 60개 이상의 혈액 센터에 회복 혈장을 기증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코로나 회복 혈장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귀중한 항체가 포함되어 있다.

코로나 회복 혈장을 기부한 회원은 카이사의 K/DA 스킨을 받을 수 있다. LCS 측은 향후 방송에서 ‘퍼스트 블러드 세이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lisco@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