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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빅토리아 베컴, 꽃미남 두 아들 자랑..근데 엄마를 많이 닮았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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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잘생긴 두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3일(한국시간)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Love you both so muc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 베컴이 큰 아들 및 둘째 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잘생긴 두 아들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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