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4차 재난지원금, 10조 빚내서 20조 푼다

파이낸셜뉴스 박희진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최대 500만원의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통해 15조원을 확보하고, 기정예산 4조5000억원을 더해 19조5000억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21년도 추경안(2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의결했다.

추경으로 마련한 15조원 중 8조1000억원을 564만명의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에 긴급 피해지원금으로 지급한다. 또 청년·중장년·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코로나 백신 구매·접종 등 방역대책에 각각 2조8000억원, 4조1000억원을 쓴다는 계획이다.

1차 추경을 마련하기 위한 국채 발행 규모는 9조9000억원이다. 당정에 따르면 추경 15조원의 재원은 △국채 발행 9조9000억원 △세계잉여금 2조6000억원 △한은잉여금 8000억원 △기금재원 1조7000억원 등이다.

#추경 #재난지원금 #fn그래pic
jinie@fnnews.com 박희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