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보고관 "미얀마 사태, 세계가 행동해야"
미얀마에서 지난 일요일 쿠데타 이후 최악의 유혈 참사가 빚어진 가운데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고관이 국제사회의 더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톰 앤드루스 특별보고관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군사정권이 보낸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얀마 국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전 세계가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엔 회원국들이 취할 수 있는 대응책으로 미얀마 무기 수출 금지, 쿠데타와 최근의 강경 유혈진압 등에 책임있는 이들을 겨냥한 제재 그리고 군정이 소유하거나 지배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제재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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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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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앤드루스 특별보고관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군사정권이 보낸 메시지는 명확하다. 미얀마 국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전 세계가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엔 회원국들이 취할 수 있는 대응책으로 미얀마 무기 수출 금지, 쿠데타와 최근의 강경 유혈진압 등에 책임있는 이들을 겨냥한 제재 그리고 군정이 소유하거나 지배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제재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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