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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영암군 민속씨름단, 타이어 끌기부터 스쾃까지…지옥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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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 당나귀 귀'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KBS 2TV '사장님 귀 당나귀 귀'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암군 민속씨름단이 남다른 체력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설날 대회 준비를 위해 동계 훈련에 돌입한 영암군 민속씨름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2021년 설날 대회 준비를 위해 선수들과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가장 먼저 선수들은 동계 훈련 특훈으로 타이어를 허리에 묶고 뛰는 훈련을 진행했다. 타이어의 무게만 약 30kg인데다 바닷가 모래에서 끌어야만 하는 훈련에 선수들 모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이어 끌기 훈련은 총 7세트로 진행됐다.

선수들 모두 힘들어했지만 김기태 감독은 편하게 의자에 앉아 선수들을 지켜봐 VCR을 보던 스튜디오 MC들의 원성을 샀다.

타이어 끌기 훈련을 마친 후 선수들은 곧바로 타이어 들고 스쾃 훈련에 돌입하며 체력 다지기에 나서 남다른 체력을 과시했다.
taehyu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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