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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담 덜어줄 ‘유망주’ 피어슨, “올해 건강하게 많이 던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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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트 피어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네이트 피어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진에서 류현진(34)의 부담을 덜어줄 선수로 꼽히는 ‘특급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5)이 각오를 밝혔다.

피어슨은 지난해 5경기(4경기 선발)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했다. 그는 올해 선발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로, MLB.com은 최근 30개 구단별 스프링캠프에서 흥미로운 선수 중 한 명으로 피어슨을 주목하기도 했다.

피어슨은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하지만 굴곡근 염좌로 제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했다. 토론토의 과제 중 하나가 류현진 다음 선발진을 안정적으로 돌리는 일이다. 피어슨이 건강하게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지 관심을 모으는 상황이다.

피어슨은 “올해 목표 두 가지는 건강하게 보내고 많은 이닝을 던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팔꿈치 부상에 시달렸기 때문에 올해에는 부상 없이 시즌을 완주하고자 한다. 그는 시속 100마일(약 160km) 강속구를 던지기도 해 큰 기대를 모은다.

그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와일드카드 2차전에서는 2이닝 무실점 5탈삼진 위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선발진이 약한 토론토, 류현진의 부담을 피어슨이 덜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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