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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3주 연속 지지율 39%…부정평가 2%p↑

이데일리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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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39% 긍정평가 기록 중
코로나19 대처 1위·부정평가 1위는 부동산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의견은 39%로 3주 연속 같은 수치를 보였다. 다만 부정평가는 전주 대비 2%포인트 올랐다.

(자료=한국갤럽)

(자료=한국갤럽)


26일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2월4주차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52%를 각각 기록했다. 긍정평가는 2월1주차부터 39%를 유지 중이고 부정 평가는 2%포인트 내렸다가 다시 2%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31%, 30대 44%, 40대 54%, 50대 39%, 60대 31%가 각각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부정평가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58%, 30대 48%, 40대 37%, 50대 55%, 60대 59%로 각각 조사됐다.

대통령 지지율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코로나19 대처가 37%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복지 확대 6%, 공정함 3% 순이었다. 대통령 지지율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21%로 가장 높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성인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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