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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x박초롱, 10년째 불화설 없는 걸그룹[★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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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들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초봄초봄(초롱 보미)"라고 적었다.

이날 올린 사진을 보면 라탄 그네 의자에 앉아 있는 윤보미와 박초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한껏 꾸민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에이핑크 멤버들의 남다른 우애를 느낄 수 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특히나 사이가 좋은 걸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서로 의견이 안 맞아 다툰 적도 있었지만, 많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풀어갔다고 멤버들이 인터뷰를 통해 여러 차례 밝혔던 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가 꾸준히 그룹 활동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윤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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