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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맥피♥데이비드 포스터, 건강한 첫 아들 얻었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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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캐서린 맥피가 첫 아이를 얻었다.

캐서린 맥피가 남편 데이비드 포스터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낳은 것으로 24일(현지 시간) 보도됐다.

캐서린 맥피 측은 “캐서린 맥피와 데이비드 포스터가 건강한 아들을 만났다”며 “엄마와 아빠, 아들 모두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맥피와 포스터가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아기 용품을 쇼핑하는 것이 목격되면서 임신 사실이 알려졌다.

캐스린 맥피와 데이비드 포스터는 지난 2019년 6월 결혼했다.

한편 데이비드 포스터에게는 두 번째 아내 레베카와의 사이에서 낳은 사라, 에린, 조단 등 삼남매가 있다.


캐서린 맥피는 ‘스콜피온’ 및 ‘스매쉬’ 시리즈에 나왔으며, 2006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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