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중국, 1월 5G 휴대폰 출하량 2728만대…역대 최대

이데일리 신정은
원문보기
중국 휴대폰 新기종 대부분 5G 기능 갖춰
사진=중국정보통신연구원

사진=중국정보통신연구원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이 IT강국 건설을 위해 5G 기술에 대거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1월 5G 휴대폰 출하량이 3000만대에 육박했다.

24일 중국정보통신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월 중국 5G 휴대폰 출하량은 2727만8000대로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체 휴대폰 출하량의 68%를 차지한다.

지난달 출시된 5G 휴대폰 신(新)기종은 23종이다. 전체 휴대폰 신기종 40종 가운데 5G 기능을 갖추고 있는 모델이 57.5%에 달하는 셈이다.

1월 중국 휴대폰 출하량은 4012만대로 전년비 92.8% 늘었다. 이가운데 중국 로컬 브랜드 휴대폰 출하량은 3372만6000대로 전체의 84.1%를 차지했다. 전년동기 대비로는 84.1% 증가했다.

지난해 6월부터 중국에서 5G 휴대폰 출하량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021년 중국 휴대폰 사용자 가운데 약 40%가 5G로 교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