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네 입에 내 예쁜 이름 담지마"…서신애, 수진 '학폭' 또 저격했나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신애가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을 향한 듯한 게시물을 또 남겼다.서신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미국 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곡 '데어포어 아이 엠' 커버 사진을 올렸다.

이 노래는 "난 네 친구도 뭣도 아니야", "네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만,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네 입에 내 예쁜 이름 좀 담지마", "내 심정을 알 것 같다는 듯이 나에 대해 말하지마"라는 가사를 담은 곡이다.

서신애는 수진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사실이라고 부인한 후 "변명할 필요 없어(None of your excuse)"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수진, 서신애와 동창이었다는 한 인물은 "서신애도 수진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해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서신애는 2012년 한 행사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밝히며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연예인 납신다'라고 장난을 치거나 '신신애', '거지', '엄마아빠도 없어서 어떡해'라고 불러 슬펐다"고 한 바 있어 이 주장이 힘을 얻었다.

반면 수진은 서신애와 관련된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수진은 이날 유큐브에 글을 써 "저는 서신애와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며 "이 일로 피해가 간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