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조니 뎁과의 소송에서 승소한 앰버 허드가 동성 연인과 데이트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 근황이 담긴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 공항에 동성 연인 비앙카 부티(38)와 함께 등장했다. 비앙카 부티의 직업은 영화 촬영 감독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바쁘게 이동 중인 모습.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앰버 허드는 배우 조니 뎁과 지난 2016년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허드는 이혼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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