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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탄 맞고 뇌사 열흘만에… 미얀마 시위자 첫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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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 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병원에서 숨진 20세 여성 마 먀 트웨 트웨 킨 씨의 시신이 이송되고 있다(왼쪽 사진). 이날 오전 병원 측은 가족의 동의 아래 뇌사 상태에 있던 킨 씨의 산소 호흡기를 제거했다. 킨 씨는 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집회에 참가했다 사망한 첫 민간인이다. 9일 집회에 참석한 킨 씨는 경찰의 물대포를 피해 버스정류장에 있던 중 시위대를 해산시키려는 경찰의 실탄 사격에 머리를 맞았다. 만달레이대에서는 14일 학생들이 그의 사진을 들고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를 벌였다.

네피도·만달레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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