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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美 한파 셧다운에 WTI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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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1.8%(1.09달러) 오른 61.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더팩트 DB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1.8%(1.09달러) 오른 61.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더팩트 DB


국제 금값, 1.5% 내린 1772.80달러에 마감

[더팩트|문수연 기자] 국제 유가가 미국의 한파에 따른 원유 생산 셧다운 여파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1.8%(1.09달러) 오른 61.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4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45분 기준 배럴당 1.7%(1.08달러) 상승한 64.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미국 텍사스주 일대가 정전되면서 원유·정유 관련 시설들이 문을 닫거나 가동을 줄이면서 공급난을 초래했다.

S&P글로벌 플래츠 애널리틱스 집계에 따르면 이번 정전으로 텍사스에서 최소 하루 260만 배럴 규모의 정유 시설 가동이 중단됐다.

국제 금값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5%(26.20달러) 내린 1772.80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최저가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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