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확진자와 접촉' 진선규, 코로나19 음성 판정→2주 자가격리…아내 박보경도 음성

세계일보
원문보기

배우 진선규(43·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7일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선규는 가족 중 한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의 아내 배우 박보경과 자녀들도 음성이라고 전해졌다.

소속사는 “방역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스케줄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진선규는 2000년 연극 ‘보이첵’을 통해 데뷔, 영화 ‘터널’, ‘특별시민’, ‘남한산성’, ‘범죄도시’, ‘극한직업’, ‘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에서 타이거 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4. 4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5. 5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