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진선규, 가족 코로나19 확진에 검사→음성 판정…2주 자가격리

뉴스1
원문보기
배우 진선규/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진선규/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진선규 박보경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진선규와 박보경, 자녀까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선규의 친척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선이 겹친 진선규와 박보경, 자녀들 모두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방역 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진선규는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에서 타이거 박 역으로 활약했으며, 오는 20일 첫 방송될 tvN 드라마 '빈센조'에 특별 출연도 앞두고 있다. 박보경도 오는 19일 처음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이와 관련해 "진선규는 '빈센조' 특별 출연 촬영을 모두 마쳤고, 박보경은 자가격리 기간 중에 다행히 촬영 일정이 없다"고 덧붙였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