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당 지도부 전체와 첫 만남
오찬 이후 활발한 소통 시간 가질 듯
코로나 대응 및 추경, 2월 국회 현안 논의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1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당에선 이낙연 당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홍익표 정책위의장,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최인호 수석대변인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선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서훈 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강민석 대변인을 비롯해 정무비서관과 제1부속비서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찬 이후 활발한 소통 시간 가질 듯
코로나 대응 및 추경, 2월 국회 현안 논의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린 국토교통부 2021년 업무보고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화상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16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당에선 이낙연 당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홍익표 정책위의장, 오영훈 당대표 비서실장, 최인호 수석대변인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선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서훈 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강민석 대변인을 비롯해 정무비서관과 제1부속비서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과 이 대표간 회동은 몇차례 있었으나, 지난해 8월말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가 구성된 뒤 당 지도부 전체가 문 대통령과 간담회를 가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 이후에는 오찬과 함께 장시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당 지도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을과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2월 임시국회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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