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르면 19일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인·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9월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쪽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0.09.03. since1999@newsis.com |
[the300]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르면 19일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인·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신임 지도부가 선출된 이후 문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가 자리를 함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을 독대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차 재난지원금, 2월 임시국회 입법, 이익공유제 등 최근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민생정책에 힘을 실어달라는 부탁과 함께 코로나19(COVID-19) 극복을 위한 당 차원의 노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utopi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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