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산시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 17일까지 연장 접수

연합뉴스 이은중
원문보기
코로나19 대책회의[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대책회의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생계에 위협을 받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재난지원금을 연장해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신청 접수는 지난 10일까지였으나,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3일간 연장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명령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홀덤펌 등 7개 집합금지 업종은 1곳당 200만원, 식당·카페·숙박시설·미용업·PC방·학원교습소·편의점·실내체육시설 등 22개 영업제한 업종은 1곳당 10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