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문대통령, ‘일본어 빼고’ 4개국어 새해인사…왜?

헤럴드경제 나은정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설날인 12일 국민에게 새해인사를 전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설날인 12일 국민에게 새해인사를 전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설날인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개 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일본어를 빠뜨린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설날을 맞이한 이웃나라 국민들께도 새해 인사를 전한다”며 “2021년 새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


문 대통령은 이 같의 내용을 한국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로 써 차례로 게재했다.

온라인에서는 대통령의 인사에 일본어가 빠진 것을 두고 궁금증이 더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음력 설을 쇠는 나라의 언어와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인사를 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etterj@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보호
  2. 2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3. 3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
  4. 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