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어와 중국어, 베트남, 영어 등 4개 국어로 인사했다. 일본어로는 인사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설날을 맞이한 이웃나라 국민들께도 새해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어 메시지에 이어 차례로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로 같은 내용의 새해인사를 했다. 일본어로는 따로 인사를 올리지 않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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